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마음 버려질 때의 희열

심현숙 / 51세 / 1과정 / 서울 구로구 개봉동
2015-08-22

마음수련 원리를 배우면서 진짜는 우주라는 것을 알았고 원리를 터득하는 과정에서 두려움이 많았다.
집착을 버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였으나 방법을 모르는 나에겐 고통이었다.
그러나 이 방법밖에는 없는 상황이었고 마음을 돌려 먹으면서 조금씩 두려움도 아주 조금씩 극복해가며 마음을 버리는 희열도 있었다.
아직은 마음이 없어졌다가 일어났다가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련다.

잘 알려주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영 / 34세 / 1과정 / 경북 안동
2015-08-22

제 마음에 우울함, 자격지심, 죄책감, 대인기피, 죽고 싶다 등등의 부정적인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있었다는 걸 인지하며 살지 못했어요.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또 그걸로 그치지 않고 뺄 수 있어 그 마음의 세상에 살지 않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수련원 들어왔을 때와 지금 제 마음이 확 바뀐 걸 알겠습니다.
잘 따라하지 못해 자꾸 물어보고 해도 잘 알려주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님, 수습도움님 감사합니다.


#부정적#놀라운 변화#마음빼기#대인기피증 극복

이제 마음 편하고 기뻐요

김양희 / 61세 / 1과정
2015-08-22

저는 오면서 몸이 아파서 힘들었다.
그런데 이제는 몸이 오히려 더 좋아졌다.
마음에 한 짐을 가지고 왔어요.
이제 마음 편하고 기뻐요.
나를 오게 한 동생한테 고마워했다.
언니가 와주어서 더 감사했다.
우주마음으로 살겠어요.

도움·선생님들 그동안 감사합니다.

#가족 추천#편안하다

어느 해외여행보다 재미있고 진기한 시간!

염인문 / 44세 / 1과정 / 논산 본원
2015-08-22

⊚ 느낀점
지인의 소개로 무작정 왔는데 어느 해외여행보다 재미있고 진기한 시간이었다.

⊚ 변화된 점
인생의 태클의 대상인 원수들이 우주마음으로 보아질 수 있는 변화된 점은 기적의 체험이다.

⊚ 무식한 본인을 안내하려 많은 노력과 애정 보내준 도움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집사람이 간다기에 동행한 마음수련

이상부 / 40세 / 1과정 / 포항
2015-08-22

집사람이 간다기에 도대체 이상한 곳 아닌가 싶어 동행을 했습니다. 첫째 날부터 의심을 품었습니다. 그래도 왔으니 작심삼일이라고 삼 일만 있어보자.

둘째 날 마음만 더 무거워진 것 같아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래 이왕 시작한 거 해보자 맘 먹고 따랐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지나 화요일 마음속 사진 지우기를 하는데 뭔가 홀가분하고 맘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마음수련을 하고 있는데 잘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일주일이지만 마음수련을 떠나 집에 가서도 여기서 맘 먹은 만큼이라도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홀가분#반신반의#편안하다

새로운 인생을 찾은 것 같은 느낌

김달현 / 59세 / 1과정 / 경북 안동
2015-08-22

마음수련, 얘기 들어본 적은 4년여 전. 그 당시 배우자와 직접 본원을 둘러보고 간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직접 체험을 해 보기는 처음인데 이틀은 긴가 민가 어리둥절하게 보내고 3일째부터 조금씩 깨달음이 와 닿았습니다.

배우자의 권유로 80%, 나의 의지로 20%로 해서 왔지만 지금 막상 1과정 마치는 시점에서 너무 뿌듯하고 2과정으로 향한 마음이 너무 간절하지만 메인센터에서의 2과정은 회사 근무 상 어렵고 지역센터로 생각 중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방법이 있는지도 몰라 포기하고 다음 삶을 억울하게 살아가기도 하는데 마음수련을 만남으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찾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대한 시간을 활용해 2과정도 거쳐 나갈까 합니다.

#깨달음#가족 추천#해결 방법#새로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