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앞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김원태 / 63세 / 경주센터
2018-12-29

딸이 권해서 마음수련 과정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산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계룡산이 가까이 보이고 산책로가 있는 소나무숲이 있어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저렴한 수련비로 편한 잠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받으며 빼기 명상 마음수련을 조금이나마 알고 배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실제 세상이 아니고, 자신의 허상 마음세상 속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으나 그 세상에서 벗어나 세상마음이 되는 방법이 있다는 말에 안정되고 안심 할 수 있었습니다. 과정별로 자세한 마음수련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수련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강사 도움님을 포함한 수습 도움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민정아 고맙다. 감사합니다.

#세상의이치#편한 잠자리#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마음빼기명상

이너피스!!!!

박동현 / 18세 / 부산대역
2018-12-29

명상을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표정이 밝아지고 자연스럽게 어떤 상황에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고 남을 보기 보단, 자신을 보는 방법을 배웠다. 원래는 앉아서 수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앞으로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번외로 성적도 많이 올랐다 이너피스!!!!

#마음수련후기#성적상승#나를 보는 방법#긍정적인 마음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철호 / 42세 / 1과정 / 양산
2018-12-22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 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인 내 마음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마음수련후기#삶을 돌아보다

진행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가을하늘 / 55세 / 1과정 / 부산 남구 대연동
2018-12-22

인터넷에서 명상을 하는 곳을 찾다가, 마음 수련 메인센터를 알게 되었다. 고객센터를 통해 1과정을 신청하고 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하고,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진행되는 메인센터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도움님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 수련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처음에는 명상 방법이 이해되지 않아 나의 생각대로 명상을 하였으나, 도움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정확하게 이해를 한 후부터는, 명상을 하면 할수록 미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아내와 다툰 후 아내를 미워하는 감정이 있었으나, 명상을 계속한 후에는 아내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올라왔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생긴 감정들이 전부 가짜인 마음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모든 가짜 마음을, 마음수련을 통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족이해#마음의 변화#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

남들이 보기에도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금호정 / 51세 / 1과정 / 경기도 부천시
2018-12-22

명상하기 전에는 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술을 찾게 되는 습관이 생기고, 남들이 보기에도 (가족)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명상 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얼굴 표정도 많이 밝아져서 내일 가족들 만난다면 많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1과정 수련 과정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불안초조#가족#가벼운마음#마음수련후기

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나비 / 48세 / 1과정 / 동탄 마음수련 센터
2018-12-22

남편은 마음 수련을 오래 전부터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라, 부정적 마음과 내키지는 않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많이 아팠던 시점에 소원이라 하니 쉬었다 오자 하는 마음과 사춘기에 있는 아들과 친해지는 계기로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에는 도움님께서 하라는 방법대로 빼기를 아무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간절함과 절실함이 빠진 형식으로만 일요일도 똑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집중이 안 되고 잡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근데 월요일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나쁜 감정을 떠올리며 감정이입이 되면서 실제로 가슴이 아프고 빼기가 되지 않으면서 마음이 아프기 시작했다. 화요일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바퀴를 돌리는데 느리게만 가는 게 점점 더 답답하기만 해졌다.

수요일 도움님 상담이 있는데 몇 바퀴를 확인 하시는데 나는 바퀴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단순히 빼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 굳이 바퀴를 확인해야하나 형식이 그렇게 중요한 가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근데 주위를 보니 모두가 바퀴를 체크하고 있는 걸 보고 무슨 뜻이 있어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바퀴를 체크하기 시작하면서 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기 시작했다.

목요일에는 여전히 몇 가지가 넘어가지 않아 답답하다.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남편과 통화를 하면서, 무언가가 편해지는 느낌이 되었다. 금요일부터는 버려지지 않았던 나의 가짜인 마음이 버려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뻥 뚫리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체험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전에 몸에서 느꼈던 아픈 부분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데 참 신기하기만 했다.

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 발 용기를 내 보려 한다.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가족#건강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