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던 내가 바뀌고 있어요
JINZHESHA / 35세 / 7과정 / 시화센터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니깐 정말 싫었어요.
전에는 아침에 늦잠도 많이 자고 게을렀고 직장생활에서도 스트레스 많았는데 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이 점점 바뀌고 있어요. 이 마음수련을 시작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이 공부를 끝까지 하여 감사함을 알고 살겠습니다.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니깐 정말 싫었어요.
전에는 아침에 늦잠도 많이 자고 게을렀고 직장생활에서도 스트레스 많았는데 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이 점점 바뀌고 있어요. 이 마음수련을 시작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이 공부를 끝까지 하여 감사함을 알고 살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시비분별이 많아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마음수련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우주임을 깨닫고 알고 나니 사람에 대한 분별이 없어져서 사람 대하기가 편해졌습니다. 마음을 버리고 빼다보니, 망상 망념이 줄어들어서 집중력도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성격도 밝아지고 자신감도 생겼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살아가면서 하는 일만 생각하다가 내 자신을 생각하게 됐다.
내가 어떤 느낌으로 어떤 감정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지 자신을 안으로 쳐다보게 됐다.
내가 많은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금은 머리가 맑아졌고 밤에 잠을 자면 중간에 깨지 않고 일어날 때까지 잘 수 있게 됐다.
욕심과 집착, 바람이 나를 힘들게 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나를 움직이는 사진을 버리게 되서 기쁘다.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을 살면서 항상 매순간 죽는다는 것을 잊지 말자.
선이든 악이든 바람과 가짐을 버려야 한다.
나는 항상 사진 속에서 살았고 죽어 있다.
어떻게 보면 쉽고도 어려운 것이 마음수련 같지만 나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쉬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가장 따분한 것이 산 삶 돌리기였는데 이번에는 나름 안내하는 대로 참여했다고 인정한다. 물론 약간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인생 살아오면서 청소할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한결 가벼운 느낌이다.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고자 한다.
가슴에 열기가 있고 고통스러워 마음의 병인 것 같아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방법대로 해보니 이제껏 아등바등 살았던 것이 허무했다. 어려서 형제간에 치이고 어려운 가정형편에 사랑받지 못해 외로워했던 내가 있었다.
하고 싶은 공부도 제때에 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자식에게 응원해 줄 테니 열심히 하라고 강요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속상해하고 화내고 병이 쌓여만 갔다.
조급하고 욕심 많고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나고 힘들어했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던져버렸다. 수련하다가 잘되는 날도 있었지만 안 될 때는 자존심도 상하고 힘들게 극기 훈련하는 건가 의문이 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상담 받으며 내 삶 중에 모습이라고 떠오를 때 퍼내면 되는 거라 하면서 도와주셔서 하나하나 퍼내다 보니 편안해졌다. 조급함이 많다보니 어려웠던 것 같다. 텅 비워졌을 때 시원함도 느껴졌지만 느낌이 없을 때도 있었다.
텅 빈 것마저 버렸을 때 이렇게 우주로 돌아갔구나 눈물도 났다.아이가 자연스럽게 자라기를 기다려주어야 하는데 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힘들었다. 내가 아파서 주위 사람들이 많이 불편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