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존재의 소중함을 느끼다
진유정 / 44세 / 1과정 / 김해 장유 지역센터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1과정 수련을 통해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부 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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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1과정 수련을 통해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부 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마음수련을 처음으로 만난 때가 2012년 여름. 한창 치열하게 남편과 싸워서 이혼을 결심한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이혼 서류를 가정법원에 내고, 자식을 고모에게 맡겨놓고 본원을 들어 왔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남편이 너무 밉고 죽이고 싶은 원망감과 분노로 가득 차 있던 나. 1과정을 하고 2과정 때는 굉장히 힘들었던 것 같아요. 3주 정도를 했는데 마음으로 깨닫지를 못해 분노와 원망이 가득했었습니다.
2과정을 확인 후에 내 속에 가득 차 있던 우울, 좌절, 원망, 분노가 모두 사라지고 하나가 됨을 깨쳤을 때 얼마나 감사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지역수련원으로 돌아갔을 때도 마음이 올라올 때면 본원으로 와서 집중수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불안·초조한 마음이 없어지고 가정의 평화와 안정이 되니 우리 가족은 예전보다 행복해졌습니다. 이 행복감에 사로잡혀 마음수련을 진정으로 빼기하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에 반성이 됩니다. 이런 진정한 마음을 없어야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하던 때 남편이 책자를 받아와 가보라고 하더군요. 별 의심 없이 기대 없이 주변 수련원 이름을 찾아 전화해보고 갔더니 마음 빼는 곳이라며...
뭔가 내게는 돌파구가 될 수도 있겠다 해서 등록하고 시작해 보았습니다. 1, 2 과정 동안은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사람들과 친해지지도 못하고 하라는 대로만 했는데 맘이 빠지면서 예전의 나로 명랑하고 신나는 하루하루가 되더군요.
지금은 우울증을 벗어나서 즐거운 삶을 살고 있어요.
완성이 되어야 참 진리의 삶을 살 수 있겠지만요.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나 많은 걸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너무나 감사합니다.무한한 긍정의 힘과 수용의 힘을 길러줌에 감사합니다.
모든 조건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하나 되어 살 수 있도록 항상 닦아 빛이 되는 길 위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수련을 만날 수 있었던 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이었다. 언제나 보수적이고 명령식이었던 성격, 항상 급한 성격과 바른 틀 때문에 가정이나, 직장에서는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되어 왔다.
마음수련을 하고부터 이러한 성격에 변화를 가져왔다. 가정에서는 다정다감한 남편 아빠가 되어갔고, 직장에서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주위에서도 많이 변했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내 마음에 더하기만 하고 살았던 내 인생에 빼기라는 공부를 알게 해준 마음수련!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소개를 통해 스트레스 없는 생활, 변화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마음수련을 알게 해준 지인에게 감사드리고, 마음수련 공부방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 마음수련 파이팅!
옛날에 수련을 힘들게 했던 안 좋은 기억들도 버리니까 마지막 날 저녁에 알 수 없는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수련하고 나서 제자리에서 췄던 발춤을 무대 위에서 출 정도로 마음이 열리고 묵직한 목소리의(?) 수습도움 멘트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