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뭐든지 긍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마음

조인영 / 27세 / 7과정 / 종로2가 수련원
2014-12-02

처음 수련을 하게 된 계기는 형부와 언니의 소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나름 바쁘고 정신없이 살고 있던 즈음에 1과정을 본원에서 처음시작하고, 점점 마음수련에 빼기 방법이 신기하고,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아서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수련 전에는 굉장히 무기력하고 부정적이며, 틀이 많았던 제 자신이 긍정적이고,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하려는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뭐든지 긍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마음과 내가 힘들고, 괴롭다 했던 그 사연들이 이제는 크게 마음이 쓰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믿고, 놓지 않고 수련한다면 진짜다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고, 기쁜 마음으로 살 수 있다는 게 진짜 놀랍습니다.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이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진심으로 자기를 뒤돌아보고, 힘이 들 때 이 공부를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이 공부를 막 시작하거나 하려는 사람들은 주저 말고 진짜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성이 무엇인지 알게 되다

한덕구 / 51세 / 1과정 / 경기도 포천시
2014-11-25

결론부터 말하면, 도를 알아야 도를 닦지 궁리하고 찾은 지 얼마던가 본성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열심히 깨끗이 닦을 수밖에 없다. 마음 설명은 너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도우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마음수련 하길 참 잘했다!

나그네 / 53세 / 1과정 / 경남 창원
2014-11-25

지인의 권유로 수련원 차에 올랐습니다. 처음 하는 수련이라 생의 사진을 떠올려서 그 사진을 블랙홀에 집어넣으려고 하니 첫날은 나를 죽였는데도 잘 죽지도 않았고 태어나서부터 53년을 빼자니 토요일 하루를 빼도 다 못 빼는 느낌이었는데 일, 월요일부터는 빼기도 빨라져서 마음이 홀가분해 졌습니다.

또 마음이 차분해 지니까 앉아서 나를 죽이고 사진을 빼고 전생을 떠올리는 것이 무척 빨라졌고 집중하는 시간도 처음에는 20, 30분에서 2시간 정도를 꼼짝 않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렇게 집중하다보니까 도움님께서 말씀하신 신체의 아픈 부위가 아팠다가 전신으로 옮겨감도 느꼈고 아무튼 참마음을 다 깨쳤다고는 저는 알 수 없으나 마음수련원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느끼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버리기를 생활화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음수련 파이팅!

걱정, 불안이 확 줄어들다

지명호 / 36세 / 1과정 / 경남 거창
2014-11-25

예전에 1과정을 하였는데, 이번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까, 우주가 나임을 알 수 있을까, 등등…. 또한 마음수련을 통하여 무엇을 바라는 마음(더 잘되고자 하는 마음).

아직 우주가 나임을 확연히 알지는 못했지만, 계속하여야 될 것 같다. 정말 모든 사진에서 벗어나서 살고 싶기 때문이다. 금일 오후에 죽는 것이 인정되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수련을 하면서 달라진 점을 걱정, 불안 등이 확실히 줄었다. 내일까지 확연히 깨치지 못하더라도, 지역수련원에서도 빼기를 계속할 것이다.

웃음과 콧노래가 저절로 나옵니다

이인원 / 36세 / 1과정 / 개봉수련원
2014-11-25

산 삶의 기억을 빼내면서, 점점 머리가 맑아지고 감정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그냥 웃음도 나고 콧노래도 나오는 게 참 행복했습니다. 춤도 더 편하게 춰지고 자연스러워진다고 할까요.(ㅎㅎ)

우주가 내 본래라는 기쁨에 눈물이 나올 때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일주일이란 짧은 시간인데 그에 비해 변화들은 참으로 컸던 것 같습니다. 도움님들 감사합니다. 참! 먼저 우명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음수련 열심히 해서, 우주마음으로 세상을 힐링하겠습니다.

신기하게도 잡생각이 줄었어요

초록이 / 20세 / 1과정 / 경주
2014-11-25

저는 집중력이 너무 없는 듯해서 그 이유는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서 마음수련 1과정을 수련했는데 우선 2시간씩 앉아서있는 그 연습을 한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2시간 내내 집중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 온 첫날보다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잡념을 계속 빼다 보니 그 생각들이 희미해지는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엉덩이가 아프지만 앉아 있는 연습을 계속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쭉 계속하다보면 많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 도움님 분들도 너무 좋으시고 같이 수련하신 어른들 그리고 친구 아미랑도 좋은 인연 맺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