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편안해져 약을 끊었다
유영희 / 63세 / 1과정 / 서울시 노원구인내 없이는 안 되는 힘든 시간이었다. 하지만 수련원에 처음 들어올 때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해졌다. 약을 끊었다. 들어올 때는 두려움마저 있었다.
워낙 체력이 없어서 긴 시간 자신과 싸워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수련밖에는 없을 것 같아 용기를 내어 들어왔다. 여러 달 동안 먹지를 못했는데 이제는 식사량도 조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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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없이는 안 되는 힘든 시간이었다. 하지만 수련원에 처음 들어올 때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해졌다. 약을 끊었다. 들어올 때는 두려움마저 있었다.
워낙 체력이 없어서 긴 시간 자신과 싸워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수련밖에는 없을 것 같아 용기를 내어 들어왔다. 여러 달 동안 먹지를 못했는데 이제는 식사량도 조금 늘었다.
처음 첫날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다음 하루 이틀 지나면서 편안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눈을 감고 있으면 우주가 보이지 않아 걱정하다 우주를 알고 나서 제가 바보 같은 기분이 들면서 웃음이 피시식 나오면 또다시 처음으로 죽고 버리고 하였습니다. 저는 1과정에서 못 넘어가고 탈락이 될 줄 알았으나 지금부터 다시 죽고 버릴 수 있어 매우 감사합니다.
마음수련원에 감사드립니다. 도움님들 수고 많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주 감정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도움님의 재미있는 강의에 순간순간 마음을 열고 죽고 없애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방법에 감사드립니다, 한 치 오차도 없이 ‘척하면’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에 새삼 많이 놀랐고,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어떻게든 끌고 가시려고 그룹 방법 안내 할 때 참으로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그저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원리를 확실히 알고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여기 오면서 어떻게 된 건지,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저는 이 수련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변화된 점은 포악했던 성격이 온순해졌고 성격이 자꾸 부드럽게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하던 욕도 싸움도 술도 매일 마시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마음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제 전화기에 700~800명의 지인들도 다 포기했고 아무도 만나지 않고 여기로 바로 왔습니다.
여기를 제 마지막 종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논산 수련원, 국내외 수련원도 도움 선생님들이 안 계셨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전 세계의 수련원 파이팅!!
지루한 점은 있었지만 삶의 전부를 돌아보니 슬픈 점, 기뻤던 점을 느끼면서 후련하기도 하고 후회도 되고 답답하기도 하여 울컥하면서 울기도 하였습니다. 체력이 많이 딸려서 힘도 들기도 하면서 혈압이 올라서 걱정이 됩니다. 주위도 좋고, 공기도 좋고, 오래있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이 친절하여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