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꿈에서 깨어난 것 같은 기분

biro / 19세 / 1과정 / 강남구청
2018-03-29

처음에는 이 명상에 거부감도 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마음수련을 하면서 저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진정한 본질과 진정으로 버려야할 것들이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생겼고, 저는 꿈에서 깨어난 것 같은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세계는 큰 혼란 속에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고, 증오와 아픔만이 사회 속에 뿌리 박혀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련을 통해 진정한 마음을 되찾고 거짓된 꿈에서 깨어나 맑은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저에게 유리하고 저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만을 원했고, 그 마음이 제게 아픔과 고통이 되었고 마지막에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저만의 고집과 환상 속에 살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으로 버려야할 것들을 다 버리진 못했지만, 이 명상을 통해 나에게 진정으로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과 그것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저 스스로가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과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들을 저에게서 끊어 놓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명상에 참여해 진정한 본질을 찾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미래로 반드시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 마음수련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과 모든 강사님들에게 진짜 버려야 할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명상후기#공존#마음수련명상#마음수련방법에감사

앞으로의 나의 삶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이현정 / 43세 / 1과정 / 서울
2018-03-29

처음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도착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마음수련’이 어떤 곳 이길래 이렇게 휴가철에 이곳에 와있을까 궁금하였다. 솔직히 남편의 권유로 오게 되었으나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7박8일 모두 수련원에서 써 버린다는 것이 조금 반감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강사님과 여러 도우미 분들이 인도해 주시는 대로 따라해 보기로 하고, 하루 하루 지날수록 내 자신이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온전히 내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고 무엇보다 내 자신을 비울 수 있어서 좋았다. 참마음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1과정으로 완벽하게 깨달을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이번 명상을 통해서 앞으로의 나의 삶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깨치는 이 방법을 알게 해주신 우명 선생님도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깨우침의 세계를 알도록 인도해준 우리 신랑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소중한 주변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추천해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인가족추천#비우기#마음수련 명상#감사한마음#삶의전환점

나는 정확하게 판단을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한지훈 / 27세 / 1과정 / 경남
2018-03-29

처음 우연한 기회로 오게 되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오게 되었다. 명상이 시작되고 나서 오게 된 걸 실감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지루하고 집중하기도 힘들고 대학생 캠프와는 정반대의 분위기에 적응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이왕 온 김에 지금 갈 것이 아니면 집중해서 하자고 마음을 바꿔 먹고 임하여 슬슬 빼기가 진행이 되었다.

한 살 때부터 차근 차근 하나씩 빼기 시작하니 어느덧 40번을 버리게 되었고, 강사님들이 말한 사진 세상 속에 산다는 말이 과거를 돌아보니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나는 이때껏 새로운 판단, 정확한 판단을 해왔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실제로는 과거 선택의 반복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 사실을 깨우치고 나서부터는 그런 선택의 반복하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빼기를 진행했던 것 같다.

지금의 이 짧은 깨달음이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앞으로 내가 해나갈 선택들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으며, 계속해서 끝까지 빼기를 진행해서 우주 마음이 되도록 노력한 후 비로소 순리대로 살 수 있도록 해보겠다.

P.s 근데 너무 일정이 빡쎄다. 하루 종일 앉아 있으려니 좀이 쑤셔 못 견딜 것 같았다.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리얼후기#마음수련메인센터

시간이 지날수록 빼기의 대단한 위력을 느꼈다.

뚝빼기 / 55세 / 1과정 / 대전
2018-03-29

지역센터에 상담하러 갔는데 휴가를 이용해서 왔습니다.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왔는데 완전히 체력 싸움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수련’의 진가를 느끼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대화가 안되고 견해가 너무 많이 달라 마음 한 켠으로 비켜 놔서 본인 스스로 마음이 불편했는데 버리는 훈련과 명상을 반복하다 보니 불편한 마음의 크기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고, 많이 편안 해졌습니다.

앞으로도 7박8일간 배운 1단계 명상을 오래 간직하여 미운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버리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빼기의 대단한 위력을 느꼈습니다. 이번 수련을 계기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평안한 삶을 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나와 견해가 달라 얘기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표시 내지 않으며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살아가겠습니다.

#스트레스해소#마음수련#편안한마음#감정조절

돌을 얹어놓은 듯 답답하던 마음도 가벼워졌다

신봉록 / 56세 / 1과정
2018-03-29

처음 명상을 시작하는 날. 내 마음속에 그렇게 많은 기억이 있었다는 게 놀랐다. 명상을 하면 할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목을 조이는 듯한 느낌에 숨쉬기 조차 힘들어 중간 중간 심호흡이 필요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그 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명상을 하며 조금씩 마음에서 빼기가 되고. 몸도 마음도 평온을 찾아갔다. 심한 가슴 두근거림도 없어지고 돌을 얹어놓은 듯 답답하던 마음도 가벼워지고.

모두 버리고 또 버리고 버려도 끝없이 떠오르는 기억들. 버릴려고 하지만 무슨 그리 미련이 많은지… 머리로는 인정이 되었는데 명상 중 다시 살아나는 나. 힘들고 한심했다. 4일째부터 어느 순간 뭔가 쑥 빠지는 느낌이 들고 몸과 마음이 편해 지긴 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남은 시간 좀 더 열심히 버려보면 알 것 같다. 도움님들 감사합니다.

#가벼운마음#마음수련 명상#몸과마음의평화

내가 바른 생각을 하고 살아야 제 딸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것 같아요.

홍광덕 / 58세 / 1과정 / 부산
2018-03-29

어렸을 때, 부모님을 보고 자라면서 부모님이 저에 대한 기대와 보고 자란 주위 환경들이 나도 모르게 상황들이 스며들어와 나도 모르게 또한 부모님처럼 살아오면서 또한 나의 딸에게도 똑같이 삶을 물려주면서 딸을 통해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위로 받으려고 했던 걸 깨달았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보니, 그런 엄마를 딸은 피하고 싶었을 것이고, 엄마한테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을 거예요. 내가 바른 생각을 하고 살아야 제 딸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것 같아요. 제가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마음수련 리뷰#행복#자아성찰#가족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