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저는 29살 취준생이었습니다

오늘처럼 / 29세 / 2과정
2018-02-11

저는 29살 취준생이었습니다. 많은 좌절과 거절의 연속으로 저의 자존감과 마음은 한 없이 추락하였습니다. 시간의 쫓김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그 때 만난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처음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난 마음수련은 저의 마음을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진짜 살아가면서 중요한 게 무엇이고 그것을 만들어 내는 ‘방법’이 존재하는 곳이었습니다. 마음이 꽉 막혀있거나 새로운 삶으로 거듭나고 싶으신 분. 의문 갖지 말고 꼭 오세요!

#삶의의지#마음수련추천#마음수련방법#명사후기

말 뿐이었던 진리가 다 깨쳐지면서 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임ㅇㅇ선생 / 25세 / 1과정 / 목포 북항 마음수련 센터
2018-02-01

어렸을 때부터 풀리지 않는 죽음과 삶에 대한 질문들, 인생에 과연 정답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들에 철학, 심리학, 종교, 과학, 견성단체 등 수 많은 책들과 경험에서의 말과 글과 씨름했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부족했었다.

진리와 견성, 자각에 목말라 하던 중 근처 마음수련 센터에 다니게 되면서 도움님과 4개월동안 논쟁을 벌이면서 마음의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알음알이들과 말 뿐인 진리가 다 알아지면서 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방학을 계기로 다시 1과정 초심으로 돌아가서 마음수련을 하니 무수히 많은 마음과 생각들이 나를 붙잡고 밑바닥에 있던 내면에 마음의 소리가 울려 퍼지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여래에 마음이 붓다 와 예수의 마음이 바로 우주마음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세상의 일체가 우주고 통째로 우주인 우주에서 내 마음을 갖고 내 마음속 세상 속에서 힘들고 상처 주고 받던 나를 돌아보며 이제는 정말 버릴 수 있었다. 일체의 마음이 없는 우주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 도움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주의마음#인생의답#진리#모든분들께감사

더 이상 내 못난 마음에 끌려가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김주영 / 30세 / 2과정 / 천안 두정 마음수련
2018-02-01

나는 이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는 나를 힘들게 하는 게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내 생각 덩어리가 지난 30년 동안 살아왔던 내 마음 속 사진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현재가 아닌 과거와 미래에 잡혀 사는 내가 불쌍했습니다. 매일 공상, 망상, 이럴까, 저럴까 행동이 머뭇대는 나를 만들었고, 직장생활 및 교우생활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게 되었고 현재의 나의 충실한 수 있다고 저는 호언컨데 장담합니다.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벗어나는 이 방법 그리고 또 커다란 선물 우주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방법이 너무도 신기하고 획기적입니다. 내 마음이 버려진 만큼 또 없어지고 더 이상 내 못난 마음에 끌려가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인생선물#마음버리기#마음수련방법#감사하다

한 겹, 한 겹 버릴수록 알게 된 나의 실체

가을쥐) / 22세 / 2과정 / 종로 마음수련 센터
2018-02-01

마음수련에 오기 이전에, 가슴도 너무 답답해서 밥도 잘 못 먹고, 정말 과거의 힘든 일에 매여서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긴장과 불안감도 가슴에 고여있어서 잠도 잘 못 자고 정말 살아있는 기분을 못 느꼈습니다.

논산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며칠은 집중도 잘 안되고, 힘들고 답답한 기분에 나가고 싶었습니다. 차차 명상을 할수록 내가 왜,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알게 되고, 나의 고통스러운 감정들이 어떤 과거의 기억에서 나왔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마음속으로 사람들을 미워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내가 만난 이들을 미워할 필요 없었다는 것들, 그것들이 얼마나 스스로를 괴롭히고, 남에게도 또한 상처를 줬는지 늘 살면서 ‘착하게 살아야지.’ 라는 말을 듣고 커서 저는 제가 착한 사람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 모두 한 겹, 한 겹 벗길수록 다 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는 충격도 많이 받고 미안한 마음이 너무 들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다만, 제가 정말 정말 안도하게 된 것은, 이 모든 것이 가짜라는 말이었습니다. ‘가짜라서 괜찮구나, 버리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슴이 너무 가벼워지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을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계속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그것조차 잘 모르면서 살았겠구나 생각이 들며, 이 인연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명상을 하다, 집중이 안되면 눈을 뜨고 했는데, 앉아서 함께 명상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는 ‘아, 다시 하자!’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참 잘 보냈습니다. 같이 명상을 한 모든 분들께, 그리고 도움님들, 우리가 명상을 할 수 있게 그 어디선가에서 도와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가벼운마음#자기돌아보기#마음수련명상#감정조절

하면 할수록 삶의 가치와 방향을 찾게 되었고

김숙자 / 62세 / 2과정
2018-02-01

함께 명상을 한 순수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제가 수련을 하기 전, 항상 부정적인 마음으로 외부와 마음을 닫고, 제 마음속에서만 살았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기억을 더듬어 제 삶을 돌아보니 참으로 이기적이고 제 입장에서 타인을 평가했습니다. 모든걸 타인의 탓으로 여기고 원망으로 가득 찬 삶이었는데 하면 할수록 삶의 가치와 방향을 찾게 되었고 지혜롭게 지금보다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되어지는 보람 있는 공부였습니다.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함께 명상을 한분들께 감사하며 이 한번은 우연이고 두 번의 만남은 인연이라고 하니 꼭 다음에 다들 웃는 모습으로 보길 소망합니다.

#마음수련명상#행복한삶#감사

지금은 쓸데없는 그 마음들을 다 버려서 잡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임지영 / 25세 / 2과정 / 경상북도 경산시 시지 마음수련 센터
2018-02-01

마음수련 전에 제 모습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고민에 빠져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고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공상 망상에 빠져 수업이 끝날 때까지 수업내용을 제대로 들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밥 먹을 때에도 딴 생각을 하며 먹었고, 잠자리에 들어도 잡생각에 바로 잠들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쓸데없는 그 마음들을 다 버려서 마음이 편해지고 잡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집중력이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마음수련을 끝까지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고 모든 스트레스들이 사라질 거라 믿습니다.

또한 나만을 위해 살지 않고 세상 사람들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변할 수 있게 해 준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내가 누구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헛 세상에 살다가 저를 깨닫게 해준 이 방법에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모두가 행복하게 하나가 되어 사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긍정적인변화#스트레스해소#마음수련방법에감사#편안한마음#잡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