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이동욱 / 49세 / 전주 인후
2019-03-02

평생 살면서 마음수련은 해본 일이 없고, 머리가 복잡해서 신경정신과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마음수련 책자를 보고 지역센터를 갔다가, 메인센터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머리 좀 식히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단순히 힐링 좀 하자고 왔는데, 1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49년을 산 인생을 단 하루만에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했습니다. 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1과정 중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흘러, 이게 뭐지??하고 놀랐습니다. 과정을 올라가면서 나는 뭐지??하고 마음 속으로 되뇌었습니다. 명상 중에 졸리기도 하고 다리도 아팠지만 거짓의 마음을 가진 나라는 존재를 부인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7과정 후 너무 가벼워진 몸과 마음! 항상 옆에서 조력해주신 도움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마음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수련#새로운 세상#병원#가벼운 몸마음

지난날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김ㅇㅇ / 82세 / 메인센터
2019-03-02

가족의 권유에 못 이겨 마음수련에 참가했습니다.
평생 처음 듣는 말씀들이 좋아 일주일을 연장했고, 마음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명상을 하고 보니 참가하기를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 일찍 오지 못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지나간 날들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다지고 열심히 마음수련 빼기 명상을 하여 남은 인생의 여백을 메꾸고자 합니다. 도우미님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줄이고자 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마음수련#가족#지난 날

이기적인 마음을 계속 버리면서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빅터 / 27세 / 공주 옥룡
2019-03-02

제 마음이 가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가짜 마음을 가진 나 자신을 버리기만 하면, 감사함이 남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좋은 일을 해도 마음 한켠에는 제 자신을 위해 한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이 안 좋았고, 생활할 때에도 항상 시비분별하고 잡생각 걱정이 많았는데, 그럴 때 저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자신을 계속 버리면서 다른 사람 행복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진심으로 할 수 있게 해주 방법에 감사합니다.

#진심#마음수련#걱정#벗어나는 법#시비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ㅇㅇ / 메인센터
2019-02-23

60년 평생을 더하기만 하고 살아오다가 갑자기 빼기를 하라고 하니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 의심도 많았습니다. 처음 명상을 통해 빼기를 해도 그대로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오로지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관념을 하루 아침에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습니다. 도움님들의 열띤 강의를 되새겨 들으며 내가 살아왔던 사고 방식을 무시하고, 방법대로 하다보니 무언가 하나둘씩 알게 되었고, 과정 하나하나를 거쳐 지금까지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는 쉽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실천에 옮겨 보니,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는 친구를 대할 때 내가 참마음이 되어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고 대화로서 접근을 시도해보니 아직은 모르겠지만 차츰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 기분이 꽤 좋습니다. 이것만큼은 마음수련에 와서 배운 것이고 쉽지 않는 내 마음 내려놓기다 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마음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 도움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참마음#마음 내려놓기#마음의 평화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전OO / 48세 / 메인센터
2019-02-23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국에 여행 온 걸음에 시간이 좀 있으니 나를 돌아보자 나의 참 모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진짜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등 물음들을 떠올리며 두 시간 넘게 온 이 센터에서 저는 참으로 격동된 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도움님들의 강의에 매료되었고 1단계 명상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기를 만났습니다. 2단계에서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또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3단계 ~ 4단계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에게 정말로 또 감사했습니다.

참 나를 만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인류와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만 보았지 내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중국-연길에도 마음수련 센터가 하루 빨리 세워지기를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할 수 없는 축복과 행복#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진짜 나를 만나다#행복

즐거운 기분이 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해피박 / 45세 / 창원대방
2019-02-23

마음수련을 소개 받은 것이 2월 초였다.

회사일, 스트레스때문에 회사 사람들과 교류가 힘들어지고 있었다.
마음수련을 하면 우울한 기분,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시작하였다.

지역센터에서 산 삶의 기억을 돌아보니,
우울한 기분은 최근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안 좋은 기억이 쌓이고 쌓여서 감정이 조절 안되는 시점에 이른, 올해 초였다. 그 이전에도 우울한 기분은 계속 있었으나 내 마음의 그릇에 다 차지 않아서 괜찮았던 것이고, 세월이 계속 흘러서 그 그릇에 우울한 기분이 차고 넘쳐서 한계가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지역센터에 오전, 오후 2시간씩 하다가 보니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 전에는 잘 울지도 않고, 기쁜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는데 10일째 되는 날 거리의 어느 상점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그 음악을 내가 흥얼거리고 있는 것이었다.
정말 놀랐다. 우울한 기분이 계속 들어, 주위에서 좀 힘내라, 옷어라 라는 애기를 들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마음수련 10일 안에 즐거운 기분이 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마음수련을 통해 즐거운 삶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메인센터에 와서 7과정까지 명상을 해보니 우울한 기분, 불면증만 치료하겠다는 처음 마음이 부끄러웠다, 자기를 버려야 하는 것이 마음수련이고 그것을 통해 부수적으로 해결되는 것이 우울증, 불면증인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려고 하는 내가 부끄러웠다.

#즐거운삶#회사 스트레스#마음수련#불면증#감정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