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전OO / 48세 / 메인센터
2019-02-23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국에 여행 온 걸음에 시간이 좀 있으니 나를 돌아보자 나의 참 모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진짜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등 물음들을 떠올리며 두 시간 넘게 온 이 센터에서 저는 참으로 격동된 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도움님들의 강의에 매료되었고 1단계 명상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기를 만났습니다. 2단계에서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또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3단계 ~ 4단계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에게 정말로 또 감사했습니다.

참 나를 만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인류와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만 보았지 내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중국-연길에도 마음수련 센터가 하루 빨리 세워지기를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할 수 없는 축복과 행복#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진짜 나를 만나다#행복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ㅇㅇ / 메인센터
2019-02-23

60년 평생을 더하기만 하고 살아오다가 갑자기 빼기를 하라고 하니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 의심도 많았습니다. 처음 명상을 통해 빼기를 해도 그대로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오로지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관념을 하루 아침에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습니다. 도움님들의 열띤 강의를 되새겨 들으며 내가 살아왔던 사고 방식을 무시하고, 방법대로 하다보니 무언가 하나둘씩 알게 되었고, 과정 하나하나를 거쳐 지금까지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는 쉽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실천에 옮겨 보니,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는 친구를 대할 때 내가 참마음이 되어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고 대화로서 접근을 시도해보니 아직은 모르겠지만 차츰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 기분이 꽤 좋습니다. 이것만큼은 마음수련에 와서 배운 것이고 쉽지 않는 내 마음 내려놓기다 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마음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 도움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참마음#마음 내려놓기#마음의 평화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미 / 48세 / 목포 북항
2019-02-23

7과정 수련의 마지막 한시간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 가족들, 지인들… 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나니, 내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을 느꼈고 강사님의 강의 내용처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2년에 마음수련을 했지만 내 삶에 전념하다 보니 수련을 하지 않았고 작년에 수련을 다시 시작했다.

수련을 하지 않은 기간에는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마음수련임을 알고 있었기에, 수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7과정 수련을 하는 내내 “내가 마음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까지 이끌어 준 도와준 여러 마음수련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고 수련을 했다. 7과정의 확인을 받고 나서 나는 다시는 내  가짜인 마음 세계로 되돌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감사함#가족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나의 큰 행운이다

봄이 온다 / 60세 / 메인센터
2019-02-23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나의 큰 행운이다.
마음수련을 한 이후로 일상에서 불편감 없는 편안함을 항상 느끼며 산다. 가끔 마음이(없는) 올라오지만 없는 것을 아니까 바로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마음을 버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마음수련#편안함#간단한 방법

마음수련 명상센터

참마음 / 메인센터
2019-02-16

마: 마음은 사라지고 사라지게 하면

음: 음표와 쉼표가 있는 노래가 된다네

수: 수려하고 화려한 겉치장이 아니라네

련: 연잎에 앉은 개구리처럼 날뛰지 않는 마음

명: 명명한 무명을 밝히는 마음

상: 상에 집착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극기하는 마음

센: 센척하고 잘난척하는 마음 다 버리고

터: 터잡고 앉아 세상의 큰 나이만큼 살 수 있는 곳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마음이 사라지다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윤영준 / 52세 / 메인센터
2019-02-16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으면..’ 하는 제안이 있어 속초여행을 계획하던 중 집사람이 산 좋고 물 좋은 시골 논산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명상)을 해보자는 강력한 의견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곳 메인센터 마음수련(명상)을 오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왠 차들이 그런 많은지 특이한 건 주말(토요일)이며 각 지역(전국) 센터에서 이곳 메인센터로 수련을 온다는 점이었다. 차들도 사람들도 인산인해였고 첫째날 식당안에서 설거지 하시는 분은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일을 하고 있다. 뭐가 감사한지..일하는게 감사한가 이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일이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외침인가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바로 과정의 봉사 이었다. 몰랐을 때 어색했지만 알고 보니 대단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족 6명도 센터 도움님이 하라는대로, 1~6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다짐하고 마음수련(명상)에 돌입했다.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한 느낌이고 우리가족 6명 모두가 7과정이 되었다. 거짓된 마음, 부정적인 마음, 내 모든 생각을 버리는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다음 과정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니 아쉽다.
이 참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사회생활, 가정생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도움님 기타관계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메인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음수련메인센터후기#홀가분#몸마음#가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