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최성은 / 26세 / 2과정 / 부산 화명센터이 수련을 하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강의 시간에 종종 했었습니다.
좀 더 얼굴도 밝아지고, 세상의 이치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느 상황에서건 전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저만 생각했었구나라는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조금 더 저의 생각이 자유롭게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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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련을 하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강의 시간에 종종 했었습니다.
좀 더 얼굴도 밝아지고, 세상의 이치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느 상황에서건 전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저만 생각했었구나라는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조금 더 저의 생각이 자유롭게 된 기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살아오면서 느꼈던 경험들, 기억들이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 원인이 어린 시절의 기억 때문인 것은 알았지만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었습니다.
종교생활을 오래 했지만 그 때 그 기억들은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에서 버릴 수 있는 빼기 방법이 있다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방법대로 빼기를 하니 마음이 실제로 비워지고 없어졌습니다. 방법이 있어서 감사하고, 이 방법대로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 마음세계에서 벗어나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처음 마음수련을 올 때는 아무런 기대도, 아무런 생각 없이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명상센터라 하기에 바람 쐬러 온다는 마음으로 이곳 마음수련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우울증과 홧병, 공황장애, 불안증까지 겹쳐서 심적 고통을 많이 가지고 있는 터이라, 차를 몰고 가다 뒤에서 클락션소리만 울려도 보복운전을 할 정도로 심리상태가 불안전한 상태였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다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고, 작지만 조그만 기업체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에게 배신을 많이 하게 되었고, 돈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신의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배신감을 느끼는 공포증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일주일동안 수련을 하면서 지난 내 과거는 내 마음세계 속에 담겨있고, 모든 마음들은 내 자신이 만들어 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의, 배신감, 불안감, 대인공포증, 홧병, 이 모든 원인은 내가 만든 마음세계에서 만들어낸 것이고, 모두가 내 마음에만 있는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마음비우기를 수련한 결과 지금은 내 모든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하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껏 즐겁다, 기쁘다,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늘 정착되지 못한 느낌과 세상에 발붙이지 못하고, 발이 떠 있는 느낌과 사람들과도 깊은 관계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사는 듯 보였으나 목적이 없는 삶은 늘 허무하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마음으로 늘 방황했습니다.
그것은 사람으로도 해결되지 않았고, 어디에도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나와 다른 모습의, 행복해 보이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 사람들을 보면서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여러 번의 삶의 고비와 이민생활을 통해 지친 몸, 마음으로 무기력과 스스로도 벗어날 수 없는 생각 속으로만 들어가게 되었고, 세상에 대한 무서움으로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수련 책자를 보게 되었고,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센터에서 3과정까지 하고, 4과정부터 메인센터에서 시작했습니다.
수련을 통해서 무엇 때문에 고통 속에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죽음에 대한 의문이 풀리고, 본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나를 참회하고, 버릴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남편이 메인센터에서 수련한다고 집에도 빨리 안 들어오고 해서 마음수련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선입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모에 홀려가지고 집에 올 생각을 안 하고 있나 열이 받아서 이게 뭐 좋다고 저러나 궁금한 마음에 지역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센터에서 1과정을 확인받았을 때는 이게 뭐 좋은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메인센터에 와서 2과정 확인을 받고 나니 내 마음이 이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힘들게 생각하고 있던 일들을 다 버릴 수 있으니까 2-3일 지나니까 마음이 너무 좋은 거에요. 계속 나를 또 버리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저는 죽어도 제가 이 수련에서 배울 게 없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씩 달라지는 저를 보면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될 줄 알았는데 이번 수련을 통해 끝까지 할 수도 있겠다는 용기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수련을 하기 전에는 왜 항상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이런 질 나쁜 사람들과 엮일까하는 의문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그것에 맞춰서 나도 거칠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수련 후 드는 생각은 내가 가장 나쁜 사람이었네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 한마디가 니 못난 거 알지? 라는 상대를 찌르는 말투였고, 자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무슨 수라도 썼고, 모두를 낮게 그리고 자신이 높아지는데 걸림돌이 되면 사라지길이라고 기대했던 쓰레기였던 거 같다.
모든 게 내 잘못이며 내 탓인 걸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전과 달리 상대를 낮춰보는 거에 대한 쾌락과 그리고 내 예상은 정확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그 결과 쓸데없는 공상·망상이 줄어들었고, 그렇기에 상대를 차별 없이 대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남는 수련기간 동안 철저히 나를 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