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수련 후 7가지 느낀 점
푸른 창공 / 54세 / 1과정 / 부산1. 마음이 편안함.
2. 잠을 적게 잠. (피곤도가 적음)
3. 과거의 잘못이 잘 보임.
4. 명상방법에 감탄사가 절로 나옴.
5. 강사님들의 훌륭함에 놀람.
6. 인생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됨.
7. 감사합니다.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1. 마음이 편안함.
2. 잠을 적게 잠. (피곤도가 적음)
3. 과거의 잘못이 잘 보임.
4. 명상방법에 감탄사가 절로 나옴.
5. 강사님들의 훌륭함에 놀람.
6. 인생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됨.
7. 감사합니다.
수련을 하기 전에는 왜 항상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이런 질 나쁜 사람들과 엮일까하는 의문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그것에 맞춰서 나도 거칠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수련 후 드는 생각은 내가 가장 나쁜 사람이었네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 한마디가 니 못난 거 알지? 라는 상대를 찌르는 말투였고, 자신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무슨 수라도 썼고, 모두를 낮게 그리고 자신이 높아지는데 걸림돌이 되면 사라지길이라고 기대했던 쓰레기였던 거 같다.
모든 게 내 잘못이며 내 탓인 걸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전과 달리 상대를 낮춰보는 거에 대한 쾌락과 그리고 내 예상은 정확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그 결과 쓸데없는 공상·망상이 줄어들었고, 그렇기에 상대를 차별 없이 대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남는 수련기간 동안 철저히 나를 버려야겠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빼기만 하는데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에 참으로 놀랍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할 말이 많으나,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 철구 올림.
일단 그간 내가 집어먹은 마음이 의미 없고, 필요 없는 것이란 걸 알아서 속이 후련했고, 고민, 걱정이 아주 많이 해소되었다.
열등감, 피해의식이 사라졌고, 비우면서 과거의 상처들이 많이 치유되었다.
또, 우주마음이 얼마나 좋은 건지도 알게 되었고, 꼭 우주마음이 되어서 더욱 멋진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도움님들에게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이런 대단한 명상 방법에 또 감사하다.
지난 세월동안 그간 내가 집어먹은 마음으로 살아왔던 내가 부끄럽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남은 2, 3, 4과정 그리고 그 이후에 변화될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빼기명상을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빼기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평소에 생각이 많고, 집착이 많아서 마음수련 명상을 하게 되었다.
대학교 4학년이 되면서 부쩍 생각의 고리를 끊기가 참 힘들다는 느낌이 들면서 더더욱 하고 싶어 4학년 2학기에 하게 되었고, 지역센터에서 1개월간 하게 되었다.
하고나서 대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다.
처음 이틀간은 집중이 잘 안되고, 힘들었으나 사흘, 나흘째부터 나를 돌아보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목요일, 금요일은 잘 되었다.
내 마음속이 뚫리는 기분이었고, 뭔가 조금은 나와 세상을 포용해지는 것 같았다.
삶의 행복이 자기중심적인 삶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삶을 극복하고, 나 자신을 비워나가는 데 있음을 좀 깨닫게 되었고,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자기중심성을 극복하고 싶었다.
여전히 내 마음 깊은 곳에 아직 버려지지 않은 부분, 집착하는 부분도 있지만 계속 살아가면서 버리고 비워나가면서 내 의식을 확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