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생생 후기

매주 참가자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나를 돌아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

앞동산할미꽃 / 25세 / 1과정 / 울산
2016-06-02

처음에는 내가 왜 와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련 첫날, 도움님의 강의를 듣고 웃으며,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참 불행하게 살았더군요. 아마 여기 오지 않았으면 제가 그렇게 산 것도 몰랐을 겁니다.
난 분명 행복하고, 좋은 추억들인 줄 알았지만 그것 때문에 알게 모르게 나한테 트라우마가 된 것도 있었고, 분명 안 좋은 기억들이지만 그것들로 인해 내가 성장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싸움에서 저는 이겼구요ㅎ...
정말 언젠가 이 수련을 끝내고, 다시 학교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그 누구보다 즐겁게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런 것을 소개해주신 부모님과 장려해주신 주변 지인분들께 너무 감사하네요.

#행복#자기돌아보기#자신과의 싸움#지인 추천#의문

7일 수련 후 7가지 느낀 점

푸른 창공 / 54세 / 1과정 / 부산
2016-06-02

1. 마음이 편안함.
2. 잠을 적게 잠. (피곤도가 적음)
3. 과거의 잘못이 잘 보임.
4. 명상방법에 감탄사가 절로 나옴.
5. 강사님들의 훌륭함에 놀람.
6. 인생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됨.
7. 감사합니다.

#명상 방법#반성#자기돌아보기#편안하다#좋은 강의#피로회복

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박철구 / 57세 / 1과정 / 울산 언양센터
2016-05-26

마음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빼기만 하는데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에 참으로 놀랍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할 말이 많으나,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 철구 올림.

#마음의 안정#마음 수양#마음 정리#마음빼기#자기돌아보기

걱정 해소, 열등감 극복 그리고 다짐

이상문 / 18세 / 1과정 / 진주
2016-05-26

일단 그간 내가 집어먹은 마음이 의미 없고, 필요 없는 것이란 걸 알아서 속이 후련했고, 고민, 걱정이 아주 많이 해소되었다.
열등감, 피해의식이 사라졌고, 비우면서 과거의 상처들이 많이 치유되었다.
또, 우주마음이 얼마나 좋은 건지도 알게 되었고, 꼭 우주마음이 되어서 더욱 멋진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도움님들에게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이런 대단한 명상 방법에 또 감사하다.

지난 세월동안 그간 내가 집어먹은 마음으로 살아왔던 내가 부끄럽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남은 2, 3, 4과정 그리고 그 이후에 변화될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열등감 극복#고민 타파#상처 치유#걱정 해소#명상 방법#피해의식

나는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유

woodboy / 59세 / 1과정
2016-05-26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빼기명상을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빼기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마음수련명상#마음비우기#반성#삶의 방향#여유#빼기명상#가족 추천#마음의 안정

삶의 행복이 나 자신을 비워나가는데 있구나

민구 / 25세 / 1과정 / 울산
2016-05-26

평소에 생각이 많고, 집착이 많아서 마음수련 명상을 하게 되었다.
대학교 4학년이 되면서 부쩍 생각의 고리를 끊기가 참 힘들다는 느낌이 들면서 더더욱 하고 싶어 4학년 2학기에 하게 되었고, 지역센터에서 1개월간 하게 되었다.
하고나서 대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다.

처음 이틀간은 집중이 잘 안되고, 힘들었으나 사흘, 나흘째부터 나를 돌아보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목요일, 금요일은 잘 되었다.
내 마음속이 뚫리는 기분이었고, 뭔가 조금은 나와 세상을 포용해지는 것 같았다.
삶의 행복이 자기중심적인 삶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삶을 극복하고, 나 자신을 비워나가는 데 있음을 좀 깨닫게 되었고,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자기중심성을 극복하고 싶었다.
여전히 내 마음 깊은 곳에 아직 버려지지 않은 부분, 집착하는 부분도 있지만 계속 살아가면서 버리고 비워나가면서 내 의식을 확장하고 싶다.

#대학생#행복#자기중심적#사회초년생#의식 확장